★길 위의 인문학 강의계획서(영화편).hwp
2026 구즉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: 영화관 옆 미술관 <영화편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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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프로그램 개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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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부프로그램명 |
영화와 문학의 교차로 – 스크린이 던지는 질문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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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 목표 |
문학, 미술, 음악 등 다양한 예술 장르가 영화와 결합하는 방식을 탐구하고, 미학적으로 훌륭한 영화 텍스트를 통해 현대 사회의 계급, 공포, 사랑, 고립의 문제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성찰하고자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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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프로그램 세부계획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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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차 |
운영일시 |
프로그램 주제 |
교육내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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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|
7월 16일(목) 15:00~17:00 |
창조와 존재의 공포: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|
몸,뇌,그리고 창조의 공포 - 소설 『프랑켄슈타인』, 영화 <프랑켄슈타인>, 영화 <휴고>를 통해, 최초의 SF작가 메리 셸리가 던진 인간 창조의 윤리와 과학적 공포의 기원을 탐색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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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|
7월 23일(목) 15:00~17:00 |
계단의 미학: 수직적 계급도 |
계급은 우리를 어떻게 나누는가 - 영화 <기생충>과 <하녀> 속 '계단'이라는 공간적 상징을 통해 20세기와 21세기 영화가 계급 불평등을 재현하는 방식의 변화를 추적하며 오늘날 우리 사회의 불평등 구조를 직시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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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|
7월 30일(목) 15:00~17:00 |
공포의 사회학: 미지의 어둠 |
공포는 인간에게 무엇을 하는가 - 영화 <파묘>와 <미스트>를 통해 한국의 샤머니즘과 서양의 오컬트가 공포를 다루는 형식을 비교하고, 사회적 불안의 투영으로서의 공포물을 분석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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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|
8월 6일(목) 15:00~17:00 |
멜로와 규범: 금기된 사랑 |
멜로드라마는 왜 영원한가 - 소설 『안나 카레니나』와 영화 <헤어질 결심>을 중심으로, 사회적 규범과 개인의 감정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말러의 음악이 감정을 증폭시키는 방식을 고찰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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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 |
8월 13일(목) 15:00~17:00 |
캔버스 위로 흐르는 스크린 |
예술가의 삶과 스크린 - 그림과 영화 - 에드워드 호퍼의 회화 스타일이 히치콕의 미스터리 장르와 영화 <파리, 텍사스>의 영상미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며, 현대인의 고립이 스크린에 구현되는 미학적 경로를 살펴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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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|
8월 20일(목) 15:00~17:00 |
독립영화가 세상을 비추는 방식 |
숨겨진 목소리의 발견 - 독립영화관 <소소아트시네마> 상영작 관람을 통해 주류 상업 영화에서 다루지 않는 소수자의 시선과 독립예술영화 특유의 미학을 직접 체험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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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 |
8월 27일(목) 15:00~17:00 |
비평의 시간: 관객에서 비평가로 |
관객의 시선, 비평의 언어 - 6회차 관람작을 바탕으로 개인별 관람 소감을 공유하고, 영화 비평의 기초와 사회적 맥락 읽기를 실습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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