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뷔작 미국, 영국 등 6개국 수출 영미권이 먼저 주목한 장세아의 최신 장편소설 K 고딕 스릴러를 표방하며 한국 스릴러 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《런어웨이》로 데뷔한 장세아는 첫 장편소설로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.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, 출간 즉시 프랑스, 이탈리아, 독일, UAE 등 6개국에 수출되었으며, 미스터리 문학의 본고장 영국과 미국, 독일에서 출간되었다. 영미 대형 출판사 랜덤하우스